피뎅스롬에서 음악을 들을 때 문제점은 한글로 되어 있는 태그가 깨어진다는데 있다. 물론 처음부터 유니코드(UTF-8)으로 인코딩되어 있는 파일이야 문제가 없지만 MS window에서 만들어진 mp3파일의 대부분은 태그가 euckr로 인코딩되어 있다. 그것때문에 여러종류의 mp3 플레이어를 테스트해봤지만 피뎅스롬에서는 utf8밖에 지원을 못하기 때문에 항상 불편함을 느낄 수 밖에 없었다. 그래서 차라리 mp3파일의 태그를 utf8으로 바꾸는 편이 편리할 것같아 OESF 포럼에서 id3enc라는 어플을 찾았다.

자 먼저 mplayer로 mp3파일을 하나 로딩시키보자. 그림과같이 id3이 깨어져 있는것을 볼 수가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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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 id3enc 명령을 이용해서 id3 태그를 euckr에서 utf8으로 변환해보자. 간단하게 id3enc mp3이름 euckr 이렇게 하면 파일 하나의 태그를 변환하였다. 만일 다른 나라 언어로 인코딩되어 있다면 euckr대신에 다른 걸 사용해서 바꿀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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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 다시한번 음악파일을 연주해보자. 이제 제대로 읽을 수 있는 문자가 눈앞에 나타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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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시한번 사용법을 복습해보면
- 파일 하나만 변환
id3enc

- 디렉토리내의 파일 일괄변환
cd
id3all [from encoding]

아래의 파일들은 OESF 포럼에서 가져온 파일들이다. 아래의 링크들을 참조하라.
id3enc, id3lib
libiconv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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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yonggu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