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냥 심심해서 찍어본 스크린 샷들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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왼쪽: xfce4 + Gorilla 테마를 사용하였다. 바탕화면에 보면 마운트되어있는 디스크들이 보인다.
오른쪽: sakura를 실행시킨 화면이다. 1.2.1 버전부터 바탕화면의 반투명효과를 지원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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왼쪽: dillo를 찍어보았다. 한글입출력을 할 수 있고 매우 가볍다.
오른쪽: htop이다. top을 보다 개선시킨 것인데 여러가지 관리기능을 아주 편하게 할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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왼쪽: xfce4 + orage이다. 일정관리하기에 가볍고 편하다.
오른쪽: xmms를 실행한 화면이다. 데비안에서는 한글로 되어 있는 태그도 잘 보여준다. 그리고 화면의 윗쪽 오른편에 xmms아이콘이 시스템트레이에 있다. 이것은 alltray란 프로그램을 사용하였는데 어떤 프로그램이든 (firefox도 가능) 메모리에 상주시켜준다. 그래서 빈번하게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메모리에 두고 사용하면 아주 편리하다.
Posted by yonggun